보도자료
[한국일보] 송년회 가득 연말, 술자리 대신 도서관에서 밤새우자고?
작성일 2026.01.16 작성자 출판도시문화재단

한 권의 책에는 하나의 세계가 있다고 한다. 표지를 들춰 첫 장을 읽는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, 원래 몸담은 세계를 떠나 다른 세계에 다녀오는 것이다. 그렇다면 수천, 수만 권의 책이 모인 도서관은 수많은 세계를 잇는 관문이자 갈림길이라 할 수 있다. 그래서일까, 번잡하고 바쁜 연말에 조용히 도서관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. 연이은 송년 모임에 지친 심신에 잠시라도 휴식을 선물하는 자구책인 셈이다.



*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사이트를 방문해주세요.

https://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A2025122311250001669?did=N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