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도자료
[경기일보] 강성민 출판도시문화재단 이사장 “출판사·책방·지자체 연대 강화... 글로벌 공간 거듭날 것”
작성일 2026.01.16
작성자 출판도시문화재단
세계 유일의 출판도시인 파주출판도시가 출범한 지 20여년이 흘렀다. 효과적인 출판 제작·유통의 흐름을 위해 만들어진 국가산업단지인 이곳은 최근 K-콘텐츠의 핵심이자 하나의 상징으로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고 또 한번 도약하기 위해 채비하고 있다. 지난해 3월 제8대 이사장에 취임한 강성민 글항아리 대표는 인공지능(AI)과 영상 매체의 다변화 등 지식 전달 매개체가 급격하게 늘어난 현 시대에도 “책은 여전히 지식 전달의 매체”라고 단언하며 “원천 콘텐츠에 해당하는 책의 긴 생명력을 시대에 맞게 어떻게 가공하느냐가 관건”이라고 강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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